Saturday, December 19, 2009

행복한 하루

매일이 오늘만 같았으면... 아니다. 매일이 행복하면 행복을 이정도로 느낄수 없겠지.
이런 날도있고 저런 날도있고, 슬플때, 화날때, 행복할때 다~ 각각 있게지. 하지만 난 행복한 사람이다. 사랑을 받고, 줄수있으니까.
든든한 가족, 그리고 비록 많은 친구들은 없지만. 정말 친하고, 믿음직한 친구. 날 지켜주는 하느님.
난 행복한 사람이다. 그리고 오늘은 행복한 날이다.

Monday, December 14, 2009

꿈인지...

졸업을했다. 드디어 했는데 시원섭섭하다. 그동안 다녔던 학교가 많이 그리워질것 같다, 아니 벌써 그립다. 잘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