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22, 2010

Insomnia

"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
Feels like insomnia ah ah"

Insomnia by 휘성

Monday, February 8, 2010

외톨이야

오늘은 이 노래가 끌리네~
많은 놀란 속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다. 그만큼 좋으니까~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리디리다라 두~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리디리다라 두~ "

오늘 하루는 보람된 하루였다. 웹디자인하는 것 조금 배웠다. 하루만에 배운 것 치곤 만족스럽다. ^^; 근데 머리가 아프다. 이것저것 하다가, 실패도 많았지만... 이젠 좀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