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5, 2011

또하나의 행복

좋은 인연을만나 예쁜추억들을 만들어가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있다. 꽤 짧은 시간내에 많은걸 느끼고 많이 돌아왔지만, 나한테는 너무도 소중하고, 지키고 싶은 것이되어버렸다. 오랫만에 찾아온 감정이여서 서툴고, 내맘을 제대로 전달못하고있을수도...

"떠나요
우리 단 둘이서
아무 걱정 없이 그대와 나
어디든 좋아요
어디라도
"
from Big Mama 기분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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