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5, 2011

A slice of humble pie

오늘은 모처럼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만들어봤다. 전에는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했었는데.. 언제부턴가 나는 피곤하다는 핑계로 집안일에 별도움이안됐다.
아침 마다 내가 출근할때 아침을 차려주신 울엄마.
오늘은 내가 해봤다. 아침에 나가서 신선한 과일과 장을보면서 나는 행복했었다.
내가 조금만 정성드리면 다른사람한테 행복을줄수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새삼스레 또 깨닭았다. 비록 별거는 아니지만 엄마랑 아빠는 아주 좋아하시고, 만족스러워했다. 입가에는 미소가 살아지지안으셨다. 더 자주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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