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10, 2010

Quite Frequently

These dreams of you occur quite frequently. Why you enter my mind, I'm completely clueless. I rarely think of you, or come across you during my days, but why it is when I close my eyes to sleep, you enter my dreams and leave me quite confused.
I hear of you ever so often. You're like a breeze, that swirls around me, and disappears like so.
It leaves me wondering, it leaves you lingering. I have once opened my heart to you so, so long ago- I thought I closed it, I dismissed it because we were so young. I miss you, I miss me, I miss us- laughing, joking, and enjoying each other's company.

You enter my dreams quite frequently. And I realize I do miss you- now, quite frequently.

Friday, March 12, 2010

히히 기분좋은 날

오늘은 내가 행복해한날. 기억하고 싶어서 남긴다.

This song will never grow old

내가 더 사랑할께
내가 더 아껴줄께
눈물이 나고 힘이 들때면 아플때면
함께 아파할께
평생을 사랑할께
평생을 지켜줄께
너만큼 좋은 사람 만난걸 감사해
매일 너만 사랑하고싶어

나랑 결혼해줄래

Monday, February 22, 2010

Insomnia

"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
Feels like insomnia ah ah"

Insomnia by 휘성

Monday, February 8, 2010

외톨이야

오늘은 이 노래가 끌리네~
많은 놀란 속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다. 그만큼 좋으니까~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리디리다라 두~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리디리다라 두~ "

오늘 하루는 보람된 하루였다. 웹디자인하는 것 조금 배웠다. 하루만에 배운 것 치곤 만족스럽다. ^^; 근데 머리가 아프다. 이것저것 하다가, 실패도 많았지만... 이젠 좀 이해가 간다.

Saturday, January 30, 2010

시작은 늘 잘하는 나. 시작은 그누구의 열정에 뒤지지 않는다. 오늘 내가 시작한 일들중에 한가지를 끝냈다. 시작은 설레고 좋았으나. 점 점 안 좋은 감정이 생겨서. 그만 두기로 결정했다. 아주 좋은 결정인듯싶다. 이젠 나에게 스트레스가됐던 것 한가지가 없어진 날이다.

끝은 또 다른 길에 시작. 내가 부었던 열정을 다른데에 부어갈테야.

Wednesday, January 27, 2010

날씨 맑음

오늘 날씨 맑음.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다. 비가오면 괜히 게을러지고, 축축처저서 아무것도 하고 싫고, 우울하다.

할머니랑 엄마랑 도토리 주으러갔다 왔다. 근데 그저 많이 못 줏었다.
할머니께서는 우리 위해서 그 힘든 도토리묵은 쓰시고, 은행도 까서 주신다. 우리 할머니 사랑해요.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

Wednesday, January 20, 2010

2AM

2AM 노래 참 좋다. 대박!! :)

"너를 보내고서 나도
많이 힘들었었서
이젠 너 없이 혼자서
나도 살아 보려 해
잘 지내냐는 그 말도
이젠 묻지 말아줘
널 믿을 수가 없겠지만
난 아주 잘 지내"

오늘같이 비가오면 괜히 울적한 노래에 취해서 옛날 추억들을 떠올리네요.

Tuesday, January 19, 2010

Dear Brother

I don't know why but just thinking of you right now makes my eyes well up with tears. Do you know that I love you so much? That I love you with my life. And I thank God for sending me such a wonderful, warm brother.
I don't know if my actions even begin to express how important you are to me.

Wednesday, January 13, 2010

승기야 생일축하해~

오늘이 승기 생일이에요. 물론 학국에는 어제 지났지만. 이승기 많이 사랑해주세요! 참 Repackaged Album도 많은 사랑주세요!!!

안녕하세요.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정말 잘 보냈으면 좋겠고요,
가족들, 친구들, 팬들이랑 좋은 추억, 소중한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밝은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건강 잘 챙기고, 행복하세요!
노래 정말 잘 듣고 있고요, 강심장이랑 1박2일 정말 잘 보고있어요. :)
2010년에는 더욱더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Monday, January 4, 2010

들어줄래?

생각이 많을 때마다 여기와서 일부분이라도 털어놓곤하지.
새해를 맞이하며 예쁜 마음과 믿음을 키울려고 교회를 갔다왔다. 목사님도 너무 좋았고, 말씀도 와닿다. 나의 문제의 답은 아니였지만.. 무언가 가벼워져서 돌아왔다.

"더 가까이 저 하늘 위로 밤새도록 바람 타고 날고 싶어
그냥 걷기만 하는 발 대신에 하얀 날개를 꼭 갖고 싶어
숨겨왔던 감추고 있던 간직했던 한 사람도 몰랐었던
아직 꺼내지 못한 이 비밀까지 저기 별하고 얘기 할래"
아이유의 A Dre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