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20, 2010

2AM

2AM 노래 참 좋다. 대박!! :)

"너를 보내고서 나도
많이 힘들었었서
이젠 너 없이 혼자서
나도 살아 보려 해
잘 지내냐는 그 말도
이젠 묻지 말아줘
널 믿을 수가 없겠지만
난 아주 잘 지내"

오늘같이 비가오면 괜히 울적한 노래에 취해서 옛날 추억들을 떠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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