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27, 2010

날씨 맑음

오늘 날씨 맑음.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다. 비가오면 괜히 게을러지고, 축축처저서 아무것도 하고 싫고, 우울하다.

할머니랑 엄마랑 도토리 주으러갔다 왔다. 근데 그저 많이 못 줏었다.
할머니께서는 우리 위해서 그 힘든 도토리묵은 쓰시고, 은행도 까서 주신다. 우리 할머니 사랑해요.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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