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을 때마다 여기와서 일부분이라도 털어놓곤하지.
새해를 맞이하며 예쁜 마음과 믿음을 키울려고 교회를 갔다왔다. 목사님도 너무 좋았고, 말씀도 와닿다. 나의 문제의 답은 아니였지만.. 무언가 가벼워져서 돌아왔다.
"더 가까이 저 하늘 위로 밤새도록 바람 타고 날고 싶어
그냥 걷기만 하는 발 대신에 하얀 날개를 꼭 갖고 싶어
숨겨왔던 감추고 있던 간직했던 한 사람도 몰랐었던
아직 꺼내지 못한 이 비밀까지 저기 별하고 얘기 할래"
아이유의 A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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