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4, 2010

들어줄래?

생각이 많을 때마다 여기와서 일부분이라도 털어놓곤하지.
새해를 맞이하며 예쁜 마음과 믿음을 키울려고 교회를 갔다왔다. 목사님도 너무 좋았고, 말씀도 와닿다. 나의 문제의 답은 아니였지만.. 무언가 가벼워져서 돌아왔다.

"더 가까이 저 하늘 위로 밤새도록 바람 타고 날고 싶어
그냥 걷기만 하는 발 대신에 하얀 날개를 꼭 갖고 싶어
숨겨왔던 감추고 있던 간직했던 한 사람도 몰랐었던
아직 꺼내지 못한 이 비밀까지 저기 별하고 얘기 할래"
아이유의 A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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