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낫잠자다가 가위눌렸다. 세번째 걸리는거다. 무서웠는데 이번에는 다행히도 햇살이많은 거실에서 자서 다른때들보다 들 무서웠다. 그냥 하느님한테 기도하니까 깼다.
아무래도 졸업작품에 부담과 나의 미래가 너무 걱정되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매학기마다 아프고, 병걸리고... 흠. 그래서 요번에도 엄마가 홍삼 먹이고 있다. 나도 내가 왜 이런 성격이고, 왜 이렇게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은지... 정말 괴롭다. 쉽게 생각하면 되는데... 잘 하다가도 너무 힘이들땐 맥이 빠지고 자신감도 떨어진다....
선영아 힘내. 너는 할수 있어. 열심히 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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